영남신대, 오는 14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해법 찾는 세미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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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신대, 오는 14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해법 찾는 세미나 연다
  • 북한선교신문
  • 승인 2020.09.0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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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신학대학교(총장 권용근)는 오는 14일 영남신대 대강당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영성과 목회를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영남신대 신학연구소(소장 김양일 교수)와 디바인 영성 연구소(소장 유재경 교수)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 상황과 관련해 신학적이고 현실적인 극복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세미나에선 깊이 있는 강의와 구체적인 데이터 기반의 진단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실질적인 혜안이 제시된다. 

세미나 프로그램은 ▲유재경 영남신대 교수의 공간(Chora)의 이해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영성 ▲유해룡 전 장신대 교수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생활 영성과 목회 ▲지용근 목회데이터연구소 대표의 통계로 보는 한국사회 그리고 한국교회 현상과 전망 강의 등으로 구성된다.

세미나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영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세미나 신청은 이메일(hanpeas27@naver.com)로 받으며 자세한 문의는 신학연구소(010-4933-611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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