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시대 준비하는 영남신대 북방(통일)선교대학원, 내달 23일부터 신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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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시대 준비하는 영남신대 북방(통일)선교대학원, 내달 23일부터 신입생 모집
  • 북한선교신문
  • 승인 2020.10.1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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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통일)선교 전문가 양성의 요람 영남신대 북방(통일)선교대학원,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

북방(통일)선교 전문가 양성의 중심이 되고 있는 영남신학대학교(총장 권용근) 북방(통일)선교대학원이 다음달 23일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12일 영남신대 북방(통일)선교대학원에 따르면 본 대학원 입학지원 자격은 학사 학위 소지자 및 법령에 의거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자다.

수업은 4학기로 구성되며 과정 이수 후에는 신학 석사(Th.M. in U.M) 학위가 수여된다.

모집 인원은 4명으로 입학 후 북방(통일)선교와 관련된 다양한 강의에 참여하게 된다.

북방(통일)선교대학원의 교과 과정은 ▲선교의 성서적 기초 ▲선교와 문화 세미나 ▲ 세계 선교 역사 연구 등 선교 전반적인 강의와 함께 ▲북한사회연구 ▲북한선교학 ▲ 남북한 통일 정책 연구 ▲독일통일과 남북통일 등 북한(통일) 선교와 관련된 전문적인 교육으로 구성됐다.

원서 접수는 다음달 23일부터 오는 12월 4일 오후 5시까지로 면접 전형은 오는 12월 11일 오전 10시에 실시된다.

영남신대 북방(통일)선교대학원 관계자는 "북한(통일)선교 전문가 양성의 요람인 북방(통일)선교대학원 신입생 모집에 많은 분들의 지원과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영남신대 북방(통일)선교대학원에는 예장 통합 총회에서 규정하는 이단단체인 신천지, 여호와의 증인, 하나님의 교회 등에 소속된 자와 함께 동성애 등의 사안에 관해 본 교단 총회의 방침에 반대하는 자는 지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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