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새마을세계화재단, 세계화사업 체계적 전문화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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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새마을세계화재단, 세계화사업 체계적 전문화 수행
  • 북한선교신문
  • 승인 2020.10.1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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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150km 떨어진 깜퐁톰 주 시골 마을에 글로벌 청년새마을지도자를 파견해 아시아지역 새마을 세계화 운동을 펼치고 있다.© News1 김대벽 기자

(대구ㆍ경북=뉴스1) 경북도 새마을세계화재단과 경북도농업기술원은 14일 구미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새마을세계화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새마을운동 성공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UN이 정한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경북도의 새마을세계화사업을 체계적이고 전문화하기 위해 전문가 교류, 연구, 교육 연수, 자료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새마을세계화재단은 2012년 11월 설립 이후 국내외 공공·민간부문에서 UN이 정한 지속가능개발 목표 달성을 위해 아시아, 아프리카 9개국 35개 마을에서 시범마을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국제농업개발기금(IFAD), 코트디부아르, 토고와 협력 사업을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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